남들은 즐스키 중인데 아직 자첫도 못해서 남기는 기록 2024. 01. 14 - 15 우당탕탕 하이원 리조트 23년도는 12월까지 바빠서 첫 스키가 늦었다. 이때 내가 얼마나 스키를 좋아했냐면, 해외 워크샵 다녀와서 하루 쉬고 하이원을 갔다.
일단 첫 날은 사진이 없어서 둘째 날 사진 투척~! 백운산 자락 지장산 정상 뷰 제우스였던 거 같은데 이 뷰를 보면서 타는 스키 얼마나 기분 째지게요?
사람들이 왜 해외 원정 가는 지 알겠더라.. 우리나라 산악뷰도 멋지지만, 다른 나라 자연 속에서 타는 스키도 좋을 것 같다.
사람 1도 안 지운 상태. 전날 날씨가 극도로 좋지 않아서 그런가?
일요일 아침이라 그렇다하기에는 점심 때까지도 슬로프가 텅~텅~이었다. 더할 나위 없이 스키타기 좋았던 날.
찍사: 조 이럴 땐 틈새 찰칵 찍어줘야만. 찍사: 조 여태 탔던 하이원 중에 젤 조아따~!
심지어 얼리버드로 패키지 예약한 거라 가성비 최고였다. 온돌방 짱 조와..마운틴 콘도라 접근성도 좋았다.
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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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24 스키 1차 하이원 리조트 / 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