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1) 잘 읽어보셨나요? 그렇게 바우처를 어렵사리 받고 1년여 시간이 흘렀어요. 22년 2월 18일, 아직 바우처의 유효기간이 넉넉(?)
히 남아 있고, 여행은 아직 꿈꿀 수 없었지만 문득 바우처 사용에 대해 몇 가지 질문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바로 아에로플로트 서울지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통화는 원활했고, 몇 가지 질문을 하던 중 직원분이 요즘 본사에서 환불해 주는 사례가 있다며 환불 신청해 보라고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이 기회를 놓칠 제가 아니었죠.
전화를 끊고 나서 바로 본사 홈페이지에 피드백을 남겼어요. 이틀 후에 답장이 왔는데...
내용을 보아하니... 아에로플로트 가까운 영업소에 연락하래요.
그럼 결국 서울지..........
아에로플로트 항공권 2년 넘게 걸려 환불받은 후기(2)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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