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뜨자마자 웨이보 들어갔다가 엉엉어엉 나 또 우네 소중하고 또 소중한 그립고 또 그리운 작품 「옥골요」 播出 2주년을 맞아 블로그 곳곳에 남아있는 시영의 흔적들을 찾아 조용히 반추해봅니다 (공계가 1주년까지만 챙겨줘서 섭섭..) 샤오잔 주연 드라마 옥골요 (玉骨遥) [ 𝙏𝙝𝙚 𝙇𝙤𝙣𝙜𝙚𝙨𝙩 𝙋𝙧𝙤𝙢𝙞𝙨𝙚 ] 2023.07.02 첫 방송 ~ 2024.07.02 방송 1주년 ~ 2025.07.02 방송 2주년 “每一年,雪寒微花开,就是我回来看你了。”
매년, 설한미 꽃이 필 때면 내가 널 만나러 돌아온 것이라 여겨다오 小影!!今年的雪薇花开啦!
2주년 축하해!!! 내가 사랑한 고장 남신 선선이, 샤오영, 샤오하이 뒷모습만 봐도 울컥하는 사람 ㄴ ㅏㅇ ㅑㄴ ㅏ… 하루 일찍 축하해줘서 고마워ㅋㅋ [옥골요] 230822 ꔛ 매년 칠월 칠석, 흐드러지게 꽃피울 설한미, 그리고...
오늘로서 <옥골요>와 진짜 이별이네요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만큼 더 애달파하고 아끼고...
원문 링크 : 250702-1 ꔛ 소중한 옥골요, 그리운 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