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주차를 지금 쓰는 미친인간아... 바로 나입니다..
잡소리 치우고 포스팅 해보겠읍니다.. 시티워크 좋아하는 나 말레샤 오고 나서는 보행자 길도 영 개판이구 신호등 체계도 너무 엉망진창이라 많이 걸어다니는 편은 아닌데 이날은 날도 많이 덥지 않고 길도 꽤 괜찮아서 조금 걸어봄 푸릇푸릇한 나무사이에 빌딩 보일 때 마다 기분 리프레시 된다구요 나 첨에 이거 뭐라고 쓴지 몰라서 매직아이 한참 하구 쳐다봤잖아.. good day라고 쓰신 것 이였다는...
암튼 기분 조아짐 감삼다 파트너님 또 뭐 살거 없나 원더링 하면서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망고 이게 구배건 ㄷㄷㄷㄷ 사랑해요 말레샤 물가 망고가 제일 좋아 망고가 최고야 망고가 짱이야 짜릿해 내 입으로 다 들어와 세상에 모든 망고들아!!! 수업 끝나고 집 가는길에 간 ippudo 갑자기 뭔가 국물있는 엄청 찐한 스프가 땡겨서 일본라멘 먹으러 ㅎㅎ 맛은 있는데 벌써 물가 개념 말레샤 사람 되어버려서 너무 비싸다고 느껴짐 이 날 이후로 이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