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공항 out - 북경 다싱공항 in 일정으로 3박4일 모녀여행 가는날 남방항공은 두번째 타보네 갠적으로 파란색을 좋아해서 남방항공이 동방항공보다 더 조음 (매우 단순함) 여행 막상 가서는 별 큰 감흥 없는데 가기전 3일부터 엄청 신난다 그리구 이 비행기 타기 전이 제일 벅차구 신남 cz318 남방항공은 A312 에어버스라구 한다 보잉기체는 최대한 안 타고 싶어서 2~3만원 더 내고 타는 1인.. 자리에 앉으니까 쿠션이 있었다 쿠션주는 항공사 매우 오랜만 그리고 이 물 한병이랑 견과류 한봉지씩 자리에 꽂아져있었다 건너편으로 보이는 내 2번째 고향 대만 항공사 에바항공 초록색 매우 촌스럽지만 그래도 만나면 반가움 (니가 뭔데 <) cz318은 3*3구성으로 된 동체이지만 엄청 좁지는 않았음 키 165여자가 앉으면 요정도 남는다 그리고 개인 모니터는 없는 기체임 북경까지 가는 여정은 2시간 미만이기에 노래들으면서 가기 나쁘지 않지만 장거리 비행에서는 심심할듯 이륙한지 30분되니까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