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여행 가면 걷다가 한 번쯤 마주치게 되는 꽃이 있다 바로 플루메리아 (Frangipani) 한국에서는 생소하지만 동남아에서는 거의 ‘국민 꽃’ 수준으로 흔하게 피어 있는 아이! 하와이 꽃으로도 잘 알려진 꽃이다!
처음엔 그냥 예쁜 꽃이네~ 했다가 향을 맡고 나면 “와 뭐야 향기 미쳤다…” 이 말 절로 나옴 대만 타이베이 거주했을 때 난생 처음 플루메리아라는 꽃을 보고 이런꽃도 있구나 신기해 하면서 그냥 넘겼는데 말레이시아 거주 하면서 집 수영장에 플루메리아를 심어놔서 수영가면서 종종 엄청나게 향기롭고 난생 처음 맡아보는 꽃냄새가 나길래 맡아보니 이 꽃이였다!! 그 이후로 마니마니 사랑하는중 ㅎㅎ 플루메리아는 어떤 꽃? ️
학명: Plumeria ️ 별명: 천사의 꽃, 목련처럼 생긴 꽃, 프란지파니 (Frangipani) ️ 특징: 도톰한 꽃잎, 매끈한 표면, 달콤한 향기 ️ 꽃 색깔: 흰색+노란색, 분홍+흰색, 진분홍, 보라색 등 특히 흰색+노란색이 가장 대표적인 플루메리...
원문 링크 : 대만과 말레이시아에서 만난 플루메리아 / 하와이 꽃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