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이 공존하는 도시, 마카오에 숨겨진 포르투갈의 흔적들 마카오는 단순한 여행지가 아니다️ 마카오에 다녀왔던 사람이라면 여행하면서 이국적이다~ 느낌이 드는 이유가 다 있음 ㅎㅎ 마카오가 400년 넘게 ‘포르투갈’ 식민지였기 때문이라는 사실!! 마카오를 진짜 마카오답게 만들어주는 건 이 오묘~한 문화 혼종(?)
이 주는 독특한 분위기 사진 찍으면 유럽 같기도 하고, 중국 같기도 하고... 둘 다 맞다구요!
마카오의 식민지 역사 간단히 정리해보면? 1557년: 포르투갈이 마카오에 거주권 획득!
1887년: 청나라와의 조약으로 포르투갈 영구 점유권 확보 1999년: 중국에 반환, 중국 특별행정구로 바뀜 근데 무려 442년간 포르투갈 영향을 받았기에 도시 곳곳에 그 흔적이 아직도 그대로 살아있다 마카오에서 만나는 포르투갈 감성 스팟들 ️ 동양에 있는 작은 유럽, 마카오 감성 명소 총정리! 1.
성 바울 유적 (Ruins of St. Paul) 말해 뭐해, 마카오 가면 무조건 가는 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