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쿠테(Bak Kut Teh)란? 바쿠테는 말레이시아 화교와 싱가포르 화교들 중심으로 오래전부터 즐겨온, 한국에서는 갈비탕과 비슷한 음식이다!
화교들은 肉骨茶(육골차)라고 쓰는데, 몸을 따뜻하게 하고, 건강에 좋은 국물 요리라는 뜻이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두 나라 모두 자기들만의 스타일로 바쿠테를 발전시켰고, 그 덕분에 여행자 입장에서는 다른 매력의 바쿠테를 즐길 수 있다. ️
오늘은 말레이시아 바쿠테랑 싱가포르 바쿠테 차이를 알기 쉽게 정리해보려 한다! 고고!
말레이시아 바쿠테: 진하고 묵직한 한방탕 스타일 Seng Huat Bak Kut Teh cc. flickr 말레이시아 바쿠테는 호키엔(Hokkien) 스타일이 베이스다 국물이 짙은 갈색이고, 한약재 향이 진하게 올라오는것이 특징! 엄빠세대가 좋아할 것 같은 향만 맡아도 몸보신 될 것 같은 느낌을 준다! ️
특징 한약탕 느낌인데 맛있는 한약탕, 묵직한 베이스다 후추맛은 약하고, 대신 몸이 따뜻해지는 기분 나는 보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