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행하면 무조건 마셔야 하는 음료, 바로 버.블.티 버블티의 원조는 과연 어디일까? 누가, 어떻게, 이 신박한 음료를 처음 만들었을까?
(알려주시면 그쪽으로 절 하게요 ㅠ) 오늘은 대만의 국민 음료, 버블티의 기원을 따라 세계 최초 버블티의 탄생지로 떠나는 대만 음식 역사 여행을 시작해보려 한다! (버블티 덕후들, 집중 해야 함️) 버블티의 시작은 타이중에서!
春水堂 official page 버블티의 시작은 대만 타이중의 춘수당(춘쉐이탕 春水堂) 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대만 타이중에 위치한 춘수당春水堂은 1980년대 초, 창립자가 일본에서 차가운 커피를 마시는 문화를 보고 영감을 받아 차가운 차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春水堂 official page 1988년, 제품 개발 매니저가 회의 중 자신의 디저트인 타피오카 펄을 아이스 밀크티에 넣어보았고, 이 조합이 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메뉴에 추가되었다고 한다 그 메뉴는 대히트를 하게 되었고 이게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버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