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왕들은 모르는 길이 있다.바로 사직로와 율곡로.사직로사직로는 사직단이 있는 길.동십자각에서 사직공원을 거쳐 독립문(의주로)까지 연결된다.왕은 사직단으로 갈 때 어떤 길을 이용했을까?광화문 나와서 바로 우회전해서 직진하면 사직단이니까 지금의 광화문 앞 버스 다니는 넓은 길로 갔을 것 같은데 no no. .
그렇지 않았다.왕은 육조거리에서 우회전해 사직단 정문을 바라보며 들어가기 위해 만든 사직로 8길로 갔다. 지금은 정부청사와 서울지방경찰청도 있는 곳이다.하지만 시내 중심부임에도 특별히 일이 있는 사람 아니면 발길이 잘 안가는 길이다.관심 가지 않는 그 길이 조선시대 왕의 길이었다.
그 길은 태조 이성..........
사직로 율곡로 이야기 윤치호 캠벨여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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