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빕 유아세안수건, 보닐리마켓 혜인이에게는 오랜 친구가 있다. 세종에 살고 있어서 세종팀이고 우린 진주에 살고 있어서 진주팀.
세종팀의 하윤이, 하영이 어머님은 오늘도 미싱기를 돌리고 있다. 저번에 한번 전화할 일이 있었는데 미싱기를 돌리는 와중에 전화를 받았나 보다.
(말이 잘 안들림) 역시 먹고사는 문제가 제일이다. 그렇게 미싱기를 열심히 돌리는데 정작 친구로써 물건하나 팔아주지 못했다.
나만 생각했던 이기적인 과거를 반성하며 포스팅 시작! 세종팀의 주 제작상품은 어린이용 수건, 파우치, 워시빕 등에 커스텀 이니셜, 자수를 새겨 어린이집에서 애기들의 개인용품의 분실을 방지하고 뭔가 있어 보인다.
(왜 어릴때 축제가면 일반 체육복에 이름 세글자 새겨주는 곳이 있지 않았는가? 별거 아니지만 입은애들 보면 좀 있어보이고 희소성 있어보여 갖고 싶었는데 엄마가 안 사줌ㅠㅠ) 여튼, 우리는 아직 2세가 없어 세종팀의 제품이 그리 와닿진 않았다.
(수건에 내 이름 새기는 건 조금 끌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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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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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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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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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세안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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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수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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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받이타올
원문 링크 : 선물의 미학, 유아용 워시빕 선물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