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4주차 블챌 ^^ 하지만 신랑이 계속 써서 나는 1주차 신입 언제였던가 ... 33도는 가뿐히 넘는 날씨에 놀라서 캡쳐한거가튼데 .. 벗뜨 이제 놀랍지두않아 장마라길래 비가 얼마나 올까 ...
(신혼집으로 살게된 아파트에서 부터 시작한 나의 비오는날의 트라우마 ,. 말하자면 길다 쉣) 두근두근 지내며 매일 날씨체크 하던 어느날 사진첩 뒤적거리다 발견한 작년 내 휴가 어느날 - 후니하고 난 휴가를 맞출수가 없ㅇ ...
ㅠㅠㅠㅠㅠㅠ 날위해 하루 연차내서 갔던 하동 신진식당쓰 - 이번에도 한번더 가고시픈데 ... 갈수있으까 언제더라 ...
집돌이인 울 훈이가 진짜 간만에 ,!!!!!!! 친구들과 약속 생겨서 바깥행차 하신날 ㅋ.ㅋ 나도 집에서 나만의 파티를 할려고 ^^ 야심차게 준비했는데 역시 술은 같이무야 마싯당 ...
막걸리하면 안빠지는 난데 저날은 저거 한병먹구 지지 - 후루룩 찹찹 - 훈이랑 나는 물국시 넘나리 좋아하눈뎅 - 국슈 유목민인 우리가 동시에 여기다 ...! 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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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블챌 어느덧 4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