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끼치다 각 나라 언어로 어떻게 쓸까?한국에서는 남에게 피해를 주는 사람을 ‘민폐끼치다’라고 하는데요, 민폐는 ‘민간에 끼치는 혜해’라고 하네요.
과거에는 관리가 민간에 피해를 주는 행위만을 말했다니 지금 쓰는 것과는 조금 의미가 다르네요. 요새는 관리가 아니라 개인이 다수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들어 ‘민폐끼치다’라고 하고 있으니 말이죠.
민폐의 유형은 기본적인 예의를 차리지 않는 것부터 의도치 않은 실수까지 다양합니다. 내가 의도한 바가 아니어도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늘 행동을 조심하고 살아야겠지요.그럼, 다른 나라는 뭐라고 하는지 알아볼까요?
폐를 끼쳐 정말 죄송합니다. → I'm so..........
민폐끼치다 각 나라 언어로 어떻게 쓸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