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0일 목요일 간만에 치킨 먹음 소는 너무 작고 중은 너무 많아 그 중간은 없나요? 왜찍었지...?
이유가 있겠지.... 오늘도 똑같은 다짐 블로그 밀리지 말자 야근걸의 책상에 놓여진 초코....
천사님이 주셨음 감사합니다..ㅠ 이러고 퇴근하는데 오는 길에 지갑을 떨궜다. 사실 몰랐음...ㅎ 얘처럼 누워있다가 엥?
함 어떤 커플이 주워서 주소지에 써있는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전화했고 관리사무소에 본인들 연락처를 남겼다고 한다... 천사아님?
나같음 경찰서에 맡김 암튼 역근처에 사신대서 집앞으로 찾아감 지갑을 찾고 기쁜 나와 산책을 나왔는데 자꾸 들고 뛰어서 언짢은 다마의 등 냥냥이가 왕 귀여웁 그리고 다마가 제법 똑똑해진게 다니던 병원이 아닌데도 병원오니까 무서워서 벌벌 떨었음.. 바보 간식사러온건데 찾아주신분께 깊티 사례를 하고...
노여워하는 멈머를 위해 간식사러 동물병원 들어옴. 지갑잃어버린 바보와 병원만봐도 벌벌떠는 바보의 안전귀가 4월 21일 금요일 히히 오늘도 빨강운동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