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친구카페를 봐주곤 한다. 친구카페에서 일을 하면서 좋은손님들도 많으시지만 정말 상식밖의 손놈들도 많다는걸 다시금 깨닫는다.
그 중 제일 많은 사례는.. 호의를 권리로 아는 사람들!
나는 단골분들께는 서비스주는게 좋고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자주 찾아주시니까. 근데 서비스는 마음에서 우러나오는거지 강요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특히 단골도 아닌데도. 친구가 한번 샷추가를 그냥 서비스로 드린적이 있는지 당연하듯 라떼 샷추가요 하길래 샷추가 500원추가 된 요금합쳐 알려드렸다.
그랬더니 샷추가 금액을 받냐는 황당한 질문 당연한거 아닌가 어느 카페를가든 샷추가요금이 있다. 그러면서 사장님은 그냥준다는 말을 덧..........
오늘의 일기 두번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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