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기본적인 벙커샷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가장 많이 들어가는게 역시나 그린주변 벙커이죠 항상 그린주변에는 벙커가 붙어있는데요 아무리 피한다고 하들 한번쯤은 들어가서 고생을 많이 하시거든요 심할경우 그린앞 벙커에서 뒤에벙커에 들어가고 난리도 아닙니다. 정신없이 그냥 혼이 다 빠지게 되는거죠 벙커가 난이도를 위해 존재하기도 하지만 여러 측면에서는 도움이 되는 경우도 종종 있어요 그린을 오바 했는데 뒤에 벙커가 있어서 (보이지않는)덕분에 해저드 오비를 피할 수 있었죠 특히나 가파른 산에 있는 골프장들은 더더욱 많이 배치가 되어있더라구요.
의도적으로 만든지 안만든지는 몰라도 어째든 그린 주변 좌우측 벙커는 혈압을 올립니다 특히나 초보 아마추어분들에게는 벙커에서 연습할 기회가 적으니 실수가 연발로 납니다 대부분 클럽이 모래에서 박혀 빠지지 않거나 아니면 탑볼을 나고 몰래 꼼수를 부려서 던지는 사람까지 각색각각지죠. 벙커에서는 클럽이 모래에 닿고나 발자국 치우면 안됩니다 있는...
원문 링크 : 골프 벙커샷 그린주변 탈출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