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뉴스에서 보도 되더라구요 세계최장 비거리 골프공을 코오롱에서 출시해서 WRC(World Record Committee·세계기록위원회)에서 인증을 받아 “가장 멀리 날아가는 골프공”이 되었습니다 이름하여 “아토맥스”입니다 이전부터 비거리가 많이 나는 비공인 골프공도 많이 출시 되곤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렇게까지 인기가 있는 제품은 아니였던거 같은데요.
지금은 또다시 돌풍이 불어 오는거 같네요 실제로 비공인 골프공을 많이 사용해보았지만 그다지 멀리 날아간다고 생각이 들진 않더라고요 오히려 비공인 드라이버라던지 효율면에서 더 나았던거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비공인 드라이버도 막 상상하던 그런 거리를 낼 수 있는게 아니였죠 CoolPubilcDomains, 출처 OGQ 오히려 임팩트존 넓어서 조금더 멀리가는 효과 또는 샤프트의 인치 길이가 길고 복합적인 효과가 있긴 하긴 했습니다만, 광고나 홍보한 모습대로 날아가진 않았던가 같았네요 드라이버 해드도 수명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원문 링크 : 아토맥스 세계최장 비거리골프공 인기 WRC인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