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골프박람회 더 골프쇼에서 핑,미즈노에서 신제품 시타행사가 하더라구요. 바로 달려가 참가했습니다.
미즈노에서는 이벤트로 230미터만 넘어가면 골프공을 주더라구요 사진을 못 찍었는데 확실히 관용성도 좋은지 손맛도 좋고 비거리도 만족스럽게 나오더라구요. 트랙맨으로 하시는데 트래맥정도는 조금 믿고 하는거죠 물론 조작이 가능하긴해도 타 드라이버보다는 조금더 멀리 나가는 느낌, 손맛도 나쁘지 않았습니다.
다음 핑은 명불허전이죠. 한국 사람들이 가장 선호기도하고, 테일러메이드, 타이틀리스트 3사는 아직 이길만한자가는 없는거 같네요 이번에 4월인가 출신한다는 i530인데요. i530이 실제로 쳐봤더니 손맛과 방향성이 굉장히 좋았고요, 비거리가 많이 나오시더라구요.
직원분께서도 비거리위주로 만들어진 채라고 하더라구요 거리가 짱짱했습니다. 전문적인 내용도 듣긴했는데..
기억이.. 일단 직접 시뮬레이터로 보니 비거리도 많이 나왔습니다.
반면 스핀량은 크지 않더라구요. 편안한 스윙으로 왠만한 파4정...
원문 링크 : 핑 i530 아이언 시타 i230 손맛느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