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쇼츠보다가 한 골프장에서 작업자가 있는데 불구하고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았어요 아마 골프장에서 플레이를 시키고 작업자들에게는 작업을 시켰던 거겠죠?
파3홀 처럼 보이는데 잔디 보수 작업을 하고 있네요 두명은 그물망(안전망)에 들어가있고 3명은 아량곳하지 않고 밖에 나와있네요. 물론 전후사정 과정 아무것도 저는 모르지만 일단 위험해 보이는것은 사실이죠?
캐디가 포어~ 볼을 외쳐서 작업자분들이 티샷에 방해가 안되도록 인명사고가 안나도록 대피 시켜야는게 맞는거죠 골프장에서도 캐디교육을 시켜야하고 상식적으로 그렇게 했을꺼라 여깁니다. 다만, 차량소리 작업집중등등으로 인해 듣지 못하거나 그냥 작업을 이어 간거 같네요.
아주 위험한 행동이죠 영상을 촬영했던 유튜버님께서도 아쉬워하고 있고, 티샷을 하는 플레이어도 불안한 마음에 샷을 한거 같습니다. 차량뒤로 그린 핀이 있고 가까운 거리에 사람이있고,, 참 황당한 일이 아닐수 없네요.
값비싼 그린피 내고 볼을 치는데.. 이러한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