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m:229 오늘은 드러이버 편차가 심하신 골퍼분 피팅을 해드렸는데요. 일관성이 없고 구력은 되는데 드라이버로 엄청 고생하고 계시더라구요 사용하는 드라이버는 두개인데요.
하나는 너무 강하다고 하나는 약하고, 같은 S대 샤프트를 사용하더라도 편차가 심하더라구요. 바실리우스 s때 샤프트 강도는 262에 나왔고 후부키 tm5 s때 cpm은 229 나왔습니다. 30차이가 나니까 힘이 있을땐 260대 강한 샤프트 또 힘이 없을땐 무난한 230대 샤프트를...ㅠㅠ 그냥 있는 샤프트에 몸을 맞추다보니 실력향상이 더딜 수 밖에 없었던 케이스였습니다.
일단 빠른 결론은 삼각샤프트 cpm235대 선정했습니다. 기존 사용하던 클럽보다는 비거리가 10미터 이상 그리고 방향성도 훨씬 좋아졌구요 자신의 스윙스피드에 맞는 샤프트 강도를 사용해야 비거리 뿐만 아니라 방향성도 좋아집니다.
왜 좋아지냐면 템포가 좋아지는것이 바로 보이기 때문이죠. 강하니까 헤드가 못 따라오고 릴리스를 하려고 해도 안되니 답답하고 ...
원문 링크 : 테일러메이드 드라이버 m4 fubuki tm5 s c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