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날이라 간만에 막걸리 한잔했네요 ㅋㅋ 어제도 오늘도 계속 술입니다 허허 채윤포차에서 기본 안주로 나오는 도토리묵 진짜 맛있네요. 뜨거운물에 살짝 데워서 부추랑 버물러서 나옵니다.
이건 정성인거죠 차가운 도토리묵 아니네요 모둠전입니다. 정말 푸짐하죠 가위로 반 짤라서 먹겄습니다.
사진은 못 찍었는데 제육볶음도 추가로 시켰는데 맛이 끝내주더라구요. 국수사리 추가에 밥까지 해서 든든하게 먹었습니다.
막걸리는 부천 막걸리가 파는데요 부천막걸리가 자체가 달기때문에 굳이 사이다 안넣어도 맛있어요. 첨엔 달달한맛을 깜박하고 2통1반 이라고 막걸리두병에 사이다 한캔 넣었는데, 달더라구여 ㅋㅋㅋ 한잔씩 나눠마시고 한병더 넣었습니다 채윤포장에서 맛있게먹었습니다.
재방문의사 100% ㅋㅋㅋㅋ 맛있게 먹고 모임형님네 사무실에서 산양삼 담금주 받아왔습니다. 뺏어온건 아니구 받아온거 암튼 배불리 너무 맛있게 놀고 먹구 집으로 복귀...
원문 링크 : 비오는날엔 막걸리한잔에 모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