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건내과자야 입니다 오늘은 일상 속 많이 사용되는 말이지만 막상 글로 적으려고 한다면 혹은 문자나 카톡으로 보낼 때에 한 번쯤 멈칫할만한 헷갈리는 맞춤법 중 하나인 "건드리다 vs 건들이다" 이 두 가지의 맞춤법 차이에 대해 어느 것이 맞는 맞춤법인지 둘 다 사용되는 말인가에 대하여 기록하려고 합니다.
맞춤법 점검 문제 정답은 포스팅 하단에 있습니다 나 오늘 더우니까 괜히 ( 건드리지 마 / 건들이지 마 ) 알겠지? 엄마 지갑을 몰래 ( 건드리면 / 건들이면 ) 분명 혼날 거야.
나는 사업을 이것저것 ( 건드렸고 / 건들였고 ) 결국 성공했다. 가장 소중한 것을 ( 건드리다니 / 건들이다니 ) 용서 못 해.
건드리다 vs 건들이다 맞는 맞춤법 표현은? 둘 중에 맞는 맞춤법은 결론만 먼저 말씀드리자면, "건드리다"가 맞는 맞춤법입니다.
다만 '건들이다'가 아예 틀린 표현은 아니고 '건들다'라는 사용이 됩니다. 설명을 드릴 겸 국어사전을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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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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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드리다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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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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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들이다건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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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
원문 링크 : 건드리다 건들이다 맞춤법 차이 구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