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빙수 아르바이트생에서 세계적 스타가 된 배우 명동거리 팥빙수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팥빙수를 팔던 청년이 지금은 전 세계가 아는 세계적인 스타가 되어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영화배우 이정재 입니다. 1993년 이정재는 꿈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무엇이든 하는 평범한 청년이었습니다.
그때 당시 배우 겸 패션디자이너 '하영수'의 부티크 앞에서 팥빙수 집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하영수는 당시에 몽골리안스러웠던 이정재가 마음에 들어 화보를 제안했고, 그 화보를 시작으로 TV 광고 모델로 발탁되면서 배우 이정재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사랑은 그대 품 안에'를 통해 데뷔를 했고, 이후 '외출, '태양은 없다', '시월애'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늘려갔습니다.
그 후 2000년대에 들어 '태극기 휘날리며', '황진이' 등 굵직한 작품들로 한국 영화계의 주역으로 자리매김했고, 특히 '신세계'에서 보여준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는 아직도 회자되는 장면들이 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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