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판사 역 배우, 암 투병 끝에 별세… 향년 53세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강명주 님께서 지난 2월 27일, 안타깝게도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향년 53세입니다.
빈소는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1호실에 마련되었으며, 발인은 3월 2일 오전 7시 40분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1차 장지는 서울추모공원, 2차 장지는 용인천주교공원묘지로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연극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뜨겁게 타오른 연기 열정 故 강명주 님은 연극 무대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여주셨던 분입니다.
'구일만 햄릿', '피와 씨앗', '20세기 블루스', '비Bea' 등 다양한 작품에서 깊이 있는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드라마에서도 활약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리셨습니다.
특히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판사 역을 맡아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으며, 지난해에는 'KBS 드라마 스페셜 2024 - 모퉁이를 돌면'에서 강자경 역으로 열연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