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인기없고 따돌림 당했던 국민 첫사랑 여동생 여배우 안녕하세요, 그건내과자야 입니다 오늘은 학창시절에 인기 없고, 옥상에서 날라오던 썩은 우유를 맞을 정도로 따돌림을 당했던 여배우에 대해 기록해 보려고 합니다 일단 오늘 포스팅의 주인공은 배우 박보영 입니다.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최근에도 최우식 배우랑 좋은 작품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박보영 배우는 중학교 시절에 활동했던 영상동아리에서 '이퀄'이라는 영화를 촬영해 제7회 청소년영화제 현실도전장을 수상한 이력도 있어요!
(참고로 해당 영화의 내용은 목걸이를 망가뜨린 후 멀어지는 친구관계를 다룬 내용이라고 하네요) 좀 오래된 방송이긴 하지만 SBS '달고나'라는 프로그램에 박보영이 나왔을 때 따돌림 당했던 박보영이라는 주제로 방송에 나온 적이 있었는데 학창시절 썩은 우유를 던지거나 이유 없이 머리를 때리거나 등 따돌림을 당했다고 하네요. 관심이 있어서 한 행동은 아니라고 방송에도 나오긴하더라구요.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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