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말라 걱정되는데 학생들 사이에서는 인기라는 여배우 딸의 걸리시룩 안녕하세요, 그건내과자야 입니다 최근 한 연예인의 딸이 공개한 도트 미니스커트 스타일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요 바로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인데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kg까지 늘었으나 현재는 42.6kg까지 감량해 화제가 되고 있는 인물이랍니다 이번에 선보인 스타일링은 도트 무늬의 미니 스커트에 시스루빛 반팔 티셔츠를 매치한 저녁 산책룩이었어요 압구정 로데오 거리를 산책하며 "포근하고 코지하지만 도트 감성 가득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답니다 가녀린 다리가 드러난 미니 스커트로 걸리시한 미모를 제대로 뽐냈어요 최준희는 보디 프로필을 찍기 위해 지난해 여름 47kg까지 감량했고 지난 3월에는 몸무게가 44kg라고 밝혔는데 최근에는 42.6kg가 찍힌 체중계 사진을 인증하기도 했어요 현재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고 친오빠인 최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