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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살인데 너무 예뻐서 아직도 번호 따인다는 여배우 공항룩

 41살인데 너무 예뻐서 아직도 번호 따인다는 여배우 공항룩

41살인데 너무 예뻐서 아직도 번호 따인다는 여배우 공항룩 안녕하세요, 그건내과자야 입니다 최근 공항에서 포착된 한 여배우의 내추럴한 패션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어요 바로 배우 남규리인데요 씨야 데뷔 초 당시 인기 연예인이던 송혜교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고 데뷔 5개월 만에 1억원대 CF 스타가 된 화제의 인물이랍니다 이번에 선보인 공항패션은 청량한 니트 카디건과 루즈핏 데님으로 꾸안꾸 감성을 제대로 살렸어요 화이트 크롭티와 루즈핏 청바지 그리고 화사한 블루+아이보리 니트 롱카디건의 조화로 청량미와 클래식함을 동시에 잡으며 시선을 사로잡았답니다 헤어를 길게 내린 내추럴 스타일과 포인트로 더한 패턴슈즈는 꾸안꾸이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강조했고 작은 백 하나로 스타일을 완성해 눈에 띄는 패션 센스를 보여줬어요 공항을 걷는 모습에서는 카디건 자락이 살짝살짝 휘날리며 마치 드라마 속 주인공 같은 몽환적 분위기를 연출했답니다 남규리 특유의 청순한 아우라와 절제된 스타일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