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이다. 근 멫년간 블랙으로만 담었었는디.
''어째 안지겠네요?''''영광좀 나왔어요.
어머니는 계신디 2층으로 올라가보실래요?''''계쇼?
에?''한참 있다가 아흔도 넘게 보이는 할머니가 나오신다.
''어디가 있다우? 무근게 내가 들어가서 가꼴라우''무근놈을 엥게줬다고 인사를 멫번이나 헌다.
''성님 배 안고프요?''''얼마나 됐다고야''''아까는 오전밥 지금은 지영때밥''논에 물댐서 로타리 친디 물이 안받어져서 나라시가 잘 안된단다.어저끄 갔던 무장 일이삼.
''형님 어저께..........
원문 링크 : 삐런마카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