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매나 됐는가 대충 계산을 해본다.삼십사년?아따 지름 많이도 닳었다.어저끄 점심부터 저녁 글고 오늘 아침.세끼를 작은집서 밥을 먹어서...글고 마카씨 파종험서부터는 계속 하우스 왔다갔다 허니라고 하랫새 한칸이나 닳았는가...밥먹으러 오란다."야달시에 오람서 그새보라우?
"아부지께 준비허락 허고는 물 돌래러 간다.군일잔등 지난게 빨리 오라고 작은아부지 전화다.'벨것 장만했간디...
당신들이 배고픈게 긍가?'"거시기말이다.
여그집 니 앞으로 해라. 아따 요놈에것땜시 징허게는 귀찮해야""아직 안돌아가겠응게 상속은 아니고 증여구만이라우"예전리 중여 369번지.여그서 나고 중학교..........
절이 더 나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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