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대정자양' 누가 이런 검색어로 방문했다. 웃음이 나온다.
정자 양에 빠삭헌 동생이 오늘 왔다갔다. "지겠다우?" "아따 오랫만이다.영장 나왔까니 머리를 우왁시릅게 짤라부렀디야?
" 들깨 벼내고는 로타리 치러왔다가 들렀단다. "태극이는 괜찮해요?" "어째 새끼가 속썩이간디?
" "시험본다는디도 가도 안해불고 인터넷허고 휴대폰 끊어부렀데이 드러눠서 아이고 아이고만 허고 있다우" "뭇이 지 맘대로 안된게 글것 아녀?" "모르겄어라우.집이 들어가기도 싫고..." "다 그런때가 있는가비드라.어찌고 달룽달룽 해야제 어찔것이냐" "이놈 먹..........
마카와 정자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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