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도로 시얀 오는가 벨시랍게 춥다. 알람이 울리고 나서도 한참을 드러눠있다.
밤새 뒤척이다 인자사 잠온다. 황야의 무법자!
휘파람소리는 언제 들어도 좋다. 욕씰로 시번 울릴때까지 안끈다.
자빠져있으믄 누가 안해준게 또 딸싹끄레보자. 벅구헌테 사료만 한바가지 부서주고는 차에 오른다.
월요일날 아지끼래 물주고 지영때 약을 헌닥해도 나흘을 바와얀디... "추운데 오늘도 나왔어요?와서 커피나 마시고 해요" "어디간디야?
" "영환이형네 밭에 비료삐러 왔잖아요" 새끼가 캔커피만 하나 주고는 저는 일허러 가분다. "형님 삼겹살 먹은담서 내일 물줄랑게 일요일에나 뽑아다가 잡쑤씨요.월요일날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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