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휴양지보다는, 모험적인 여행을 더 좋아한다.그러한 이유로 세계유산인 앙코르와트를 보기 위해 캄보디아 씨엠립에 가게 되었다. (세계 7대 불가사의도 다 가보고 싶다.)휴식보다는 모험.
다양한 경험은 날 더욱 성장시킨다.길을 몰라 헤매도 좋다. 그것도 다 추억이 되었다.시내에서 앙코르와트까지 가는 방법은 자전거나 오토바이를 빌려서 갈 수도 있고, 투어를 통해서 가거나, 툭툭이를 이용하기도 한다.돈을 최대한 아껴야 하는 난 오토바이를 빌렸었는데, 내 운전실력이 미흡하다고 다시 반납을 시켰다.
그리고 내게 자전거를 빌려주었다.늘 그렇듯이 내겐 유심도 없고, 포켓와이파이도 없었다. 오직 오프라인 구글 지도뿐이다..........
앙코르와트입장권, 자전거보단 미니투어추천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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