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바로 첫 숙소는 체크아웃하고, 3일간 묶을 숙소로 이동 했습니다. 바로, Hotel Citadines 시타딘 호텔 첫 날 묶었던 숙소와 다르게 입구부터 고져스 합니다!
입구에 황금빛 터널이 맞이해줌️ 가드분이 입구에 항시 서 계심. 입구 입니다.
여긴 가드분이 계셔서 처음 방문했을 때는 입구에서 가드분이 문을 열어주셔야지 입장 가능했어요. 24시간 가드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아예 외부인은 입장이 불가능해서 완전 안전! 자동 엘리베이터가 두대나!
리셉션 층은 1층. 슝 올라 가봅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바로 보이는 리셉션. 아침에 이동 한 탓에 잠시 짐을 맡겼는데, 3시 체크인이지만 1시 30분에 체크인 해주겠다는 쏘 스윗한 말을 하심.
(*짐은 리셉션 창구 쪽에 있는 별도 보관방에 보관 해줘습니다. 보관할 가방에 올려놓는 종이와 동일한 숫자가 적힌 종이쪽지를 주는데 그게 있어야 찾을 수 있으니 받은 종이는 꼭 챙겨두세요!)
짐을 맡기고 내부를 살짝 둘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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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살기처럼유럽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