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00살까지 신혼으로 살고 싶은 "빽신"입니다 ㅎㅎ (나름 약자로 써보려는 첫의지...ㅋㅋ) 벌써 2025년이 되었어요 주말부터 다음 주까지 긴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올해도 조카들을 위한 세뱃돈 봉투를 직접 출력해서 만들어 보려고 준비했어요 저희 집에 있는 앱손 L3156 가정용 프린터기예요 6년째 이상 없이 튼튼하게 잘 쓰고 있답니다 이제 프린터기 + 집에 있던 봉투 이용해서 아이들이 좋아할 그림과 덕담 곁들여 한글 파일에서 출력하면 끝!! . . .
그런데 봉투를 이렇게 펼쳐서 거꾸로 넣으니, 프린트기에 걸리더라구요 더군다나 봉투 종이가 짧아서 손가락이 닿지도 않고 프린트기를 껐다 켜도 안나오더라구요 신랑도 출근해서 없고, 퇴근까지 기다릴까 하다가 프린터기 전원을 끄고 요리죠리 살펴봤어요 처음엔 분해가 안되는 제품인 것 같아서 남편에게 말하고 퇴근까지 기다려야겠다 생각했는데 앞면을 열어보니 양쪽으로 나사가 딱 보이는 거예요!! Previous image Next i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