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기도 미술관 데이트 후 드라이브 겸 시흥 오이도에 다녀온 포스팅을 남겨보려 합니다 오이도 노상 공영 주차장 / 거리 오후에 도착했는데 조개구이집이 몰려있는 골목에는 주차자리 찾기가 힘들었어요 차라리 입구 쪽에 주차 자리가 많더라구요 맛집들과의 거리는 걸어서 1-3분 거리밖에 되지 않으니 차라리 초입에 미리 주차하시길 추천 드려요 공영 주차장이기 때문에 주차료도 얼마 나오지 않아요 저공해 차량이나 임산부차량은 스티커 보여주시거나 말씀하셔서 할인 꼭 받으세요 오이도에는 갈매기가 엄청 많아요 제 눈에는 갈매기 크기가 독수리처럼 어마무시하게 크게 느껴져서 살짝 무섭기도 했어요 ㅋㅋㅋ 어쩔 수 없이 차 위에는 갈매기 똥이 무조건 떨어져 있을 예정이니 오이도 가시기 전에는 미리 세차하지 마시고 다녀와서 세차를 하심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오이도 길거리에는 캐리커쳐 작가님들이 많이 계셨어요 그만큼 오이도도 사람들이 많이 찾아 오는 곳이구나 느낄 수 있었답니다 자전거 기차(?) 도 있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