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다시(?) 시작한지 안돼서 2025년 7월에서야 1-2월 일상을 올리게 되었다..
그리하여 나는 2025년 새해인척 글을써야지 ㅋㅎㅋ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5년 1월 두둥탁! 2025년 새해시작,,,,, 2025년 새해가 그리 반갑지는 않다.
왜냐? 늙는것이 싫어요,,,,,, 혼란한 마음을 추스리고 이번 새해는 정말 잘 보내고 싶어서 남자친구와, 그리고 나의 가나디와 함께 해돋이를 보러 가기로 결정!
전주에서 멀지 않은 임실로 가기로 했고 임실 국사봉 전망대를 가기로 했으나 엄청난 인파와 주차를 하고 전망대까지 걸어갈 자신이 없었기에 걍 중간쯤에서 차를 멈춰서 해뜨는걸 보기로했다 근데 나름 성공적인듯 ! 진짜 이날 손가락 잘려나가는 줄알았다 ㅠㅅ ㅠ 엄빠 따라나와서 니가 고생이 많다...
나는 사실 계획형 인간이다 그래서 매년 다이어리를 쓰는데 2025년을 계획하기 위해 미리 시켜뒀던 다이어리가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자마자 신나게 언박싱을 하고~~...
원문 링크 : 2025년 1-2월 일상 (feat. 우연히 강하늘 본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