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ᵕ `͈ ) 7월 말에 3-4월의 일상을 들고 찾아왔습니다. 다 제가 게으른 탓이죠 모,, ・ᴗ・̥̥̥ 시간이 조금(?)
흘렀지만 그날의 감정들은 여전히 생생하게 남아 있어서 이렇게 뒤늦게나마 조심스럽게 꺼내보려 합니다. 두서없더라도 양해 부탁드릴게요.
ෆ 3월은 내 생일'ڡ'४ 3월엔 제 생일이 있었어요! 저는 생일이 다가오면 괜히 쑥스럽고, 생일 뭐 별거 있나~ 싶은 마음이 들곤 했는데요.
이번엔 남자친구 덕분에 마음 가득 따뜻한 하루가 되었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디저트 가게에서 케이크, 꽃다발, 손편지, 그리고 현실적으로 제일 반가운(?)
선물까지(˶ˆᗜˆ˵) 케이크, 꽃, 편지, 선물 전부다 진심을 담아준 마음이 느껴져서 그날만큼은 "아 나 참 소중한 사람이구나" 싶은 기분이 들더라구요• ᴗ •̥ ˳ ˳ 근데 남자친구는 계속 울어? 울어?
하면서 제가 우는지 확인하는거 있죠ㅋㅋㅋㅋ 눈물 1도 안흘림,, 유감,,ㅋ,, 눈 오는 날, 대구행 3월 말,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