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치킨 맛집이 있다고 해서 도화에서 영화 보고 나서 가까우니 가보기로! 참고로 여기엔 주차장이 없어서 우리도 한 바퀴 돌다가 주차 겨우 했다!
밖에서 보았을 때 사실 너무 오래된 거 같아서 노후해 보였는데! 들어가 보니까 엄청 크고 깨끗했어요 사진엔 안 찍혔지만 제가 찍은 사진의 2배의 공간이 더 있다는 사실!
앉으면 메뉴판을 가져다주세요 남편이 골뱅이도 너무 맛있었다고 했는데 배불러서 간단히 치킨만 먹기로 프라이드가 5조각 이래서ㅠㅠ.뭐지?? 이랬는데 알고 보니 왕 큰 이가 나온다고 먼저 먹어본 남편이 말해줘서 저흰 배가 안 고픈 상태라 프라이드치킨 a 세트를 시켰어요 기다리고 있는데 이 문구가 보이는 거예요!
맥주 안 먹어볼 수 없을 거 같아서... 맥주가 정말 뭔가 부드러워요!
느낌 탓인가? 기다리다 보니 바로 기다리던 치킨!
치킨이 나왔어요 후라이드치킨 한 조각이 엄청 커요 이렇게 돈가스처럼 잘라먹었는데 저 소스에 참 잘 어울리더라고요. 너무 맛있다고 연발을 하고 먹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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