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블챌 깜빡할 뻔.. 이번주는 추석이라 정말 좋다.
맛있는 것도 잔뜩 먹고 동네 친구들이랑 새벽 5시까지 이야기하고 남은 잔업도 처리할 기회가 생겼다. 집 갈때 반찬 가득 싸서 갈 생각에 다이어트는 희미해지고 있다.
다이어트 잘하는 친구들이 제일 부럽다. 내가 잘 못하는 분야라 그런가 매일 클라이밍 할 자신은 있는데 헬스는 진짜 개노잼 진짜 아 전국에 바프 찍는 사람들 진짜 멋있다 대단해 그래도 다이어트는 해야하는데 저녁에 갈비를 먹었으니 양심상 아메리카노 먹으면서 다시 잔업하러 가야겠다....
[9월 2주차 블챌]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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