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밭농사의 신입니다. 이번 장마로 흙안에 포함돼 있는 비료가 많이 유실됐습니다.
그래서 콩 잎이 조금 노랗게 됐습니다.ㅠ 흙에 양분이 없어서 콩이 양분을 못 빨아드렸고 그 결과, 콩잎이 노랗게 된 것입니다. 이걸 해결하려면 수세회복을 위한 웃거름(추비)을 뿌려줘야 합니다.
웃거름은 언제 뿌려줘야 가장 좋을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콩 잎이 노랗게 변할 때마다 웃거름을 뿌려주면 가장 좋습니다!
그런데, 돈과 노동력이 많이 들겠죠;;? 그렇다면, 언제 얼마큼 뿌려주는 게 가장 경제적일까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콩꽃이 폈을 때, 10a 재배 면적당 질소비료 3~4kg(성분량) 정도를 주면 돼요 잠깐!, 비료 계산법은 알고 계시나요??
만약 요소 비료를 뿌리고 싶으시면 요소 비료 중 실제로 질소가 차지하고 있는 중량비인 46%을 따져서 실제 살포 양을 구해줘야 해요 수식으로 표현하면, 4kg ÷ 0.46 = 8.69kg입니다. 질소비료 목표량(성분량) 실중량 실제 살포량 요소비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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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콩 추비, 웃거름 얼마나 줘야 할까? 언제 줘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