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생 집을 못살줄 알았다 난 평생 자유롭게 혼자살줄 알았다 난 내가 250이상 벌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난 고졸로써 패배주의에 쪄들어 살줄 알았다 변하게된 계기가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난 위와같은 삶을 살줄알았다. 그저 축구분석으로 간단하게 먹고 살면서, 내 집을 갖는다는 생각을 전혀하지 않았다.
그라고 2020~2021년만해도, 난 '집을 구매한다'라는 개념조차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상황이 역전되었다. 100% 확실하지는 않아도, '희망'이 생겼기 때문이다 . 35살에 완전한 내집을 마련하고, 이전까지 내가 하고싶었던 일 리버풀에 가서 축구 직관을 하고 축구 좋아하는 여성을 만나, 같이 축구를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회사의 도움없이, 온전히 나 스스로의 힘으로 일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 작년까지만해도 솔직히 확실하다는 생각이 20~30%정도였다.
내 스스로가, 이 길을 선택했음에도 불구하고, 내 스스로를 의심한것이다. 하지만 2023년이 되자, 20%...
원문 링크 : 사람은 희망이 있어야 행복해진다는것에 참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