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시세 美 금리 동결 여파에 주춤…6.7만달러까지 후퇴 BTC, 12일 오후 금리 인하 기대감에 6만9000달러 돌파 美 FOMC 기준금리 동결 발표 후 상승폭 고스란히 반납 외신 "BTC, 단기적으로 6만5000달러까지 하락할 수도" 비트코인 시세, 美 금리 동결 여파에 주춤…6.7만달러까지 후퇴 간밤 6만9000달러를 돌파했던 비트코인(BTC)이 13일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의 기준금리 유지 결정에 다시 주춤하며 6만7000달러선으로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12일 밤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를 앞두고 투자자들 사이에서 돌던 금리 인하 기대감에 따라 상승했다.
오후 9시부터 상승한 비트코인은 2시간 만에 약 4% 상승, 오후 11시 35분 6만9997달러를 기록하며 7만달러 돌파를 코앞에 뒀다. 하지만 FOMC가 인플레이션이 여전하다는 우려를 들며 기준금리를 5.25~5.5%로 동결하고 연내 금리 인하 횟수를 1회로 하겠다는 발표가 나오자 비트코인은 순식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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