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나를 찾는 여행자 씨블루스카이 입니다.
오늘은 별일 없는 일상이 특별해지는 날입니다. 정말 덥다 덥다 해도 이렇게 더울수는 없네요.
입맛도 떨어지게 만드는 오늘 편하게 먹을수 있는 순두부로 아침을 시작했어요. 딸이와 밖으로 나가 보려고 문을 여니 숨이 턱 막혀오네요 맘 비우고 집안에서 놀아 줘야줘야지 하고 다시 돌아왔네요.
요즘은 코로나로 인해 어린이집을 못가고 있어서 내내 집에서만 놀다보니 아이도 답답해 하네요. 어른도 힘든데 아이들은 오죽 할까요?
집안에서 할 수 있는 놀이라고 해봐야 매일같이 하다보니 재미 없어 하네요. 한참 뛰어 다닐 나이에 집에서 놀기에 너무 힘들겠지요.
이럴땐 그저 제 한몸 바..........
일상이 특별해지는 오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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