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밤, 미국 본토의 맛을 느끼고 싶어서 미군 가족과 함께 평택의 크레이지윙스앤버거를 방문했습니다. 평택 미군부대 인근에 위치해서인지, 이곳은 미국 본토의 햄버거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맛집이라고 해서 기대가 컸어요.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아메리카 풍의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습니다. 만약 미국에서 직접 느꼈던 그들의 식사 분위기와 비슷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 곳이라니!
함께 간 가족들이 엄청 기대를 하더라고요. 메뉴판을 보고 바로 그 수제버거를 주문했어요.
그리고 보트형으로 나오는 필리 치즈 스테이크도 함께요. 짜릿한 맛이 가득할 것 같은 기대감이 생겼죠.
주문한 음식이 도착하자, 비주얼이 정말 화려했습니다. 두툼한 패티에 신선한 야채가 가득하고, 연한 빵이 통통하게 부풀어 있었던 거죠.
한 입 물어보니 육즙이 팡 터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수제버거가 미국 본토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것처럼 느껴지는 그 맛!
정말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소스가 아주 특별했어요.
이곳의 소스는 단순한 어...
#
크레이지윙스앤버거
#
팽성맛집크레이지윙스앤버거
#
평택맛집크레이지윙스앤버거
#
평택미군부대맛집
#
평택크레이지윙스앤버거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