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8월 1일, 인천 청라국제도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전기차 화재로 인해서 차량 140여 대가 불에 타거나 그을리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차량 배터리에 불이 난 화재 직후 시간이 오전 6시 13분쯤, 그리고 이 불은 8시간 20분 만에 진화되었다고 합니다.
스프링클러 미작동 원인 CCTV 그리고 목격자 진술 등을 고려했을 때 스프링클러가 작동한 사실이 없다고 판단한다고 하였고 소방당국은 방재실의 화재수신기 기록장치 등 관련자료 확보 후 분석해 본 결과, 화재 초기에 아파트 관계자가 정지 버튼을 눌러 스프링클러 작동을 막았던 것을 파악했다고 합니다. 오전 6시 13분쯤 연기, 열 화재감지기가 화재신호를 방재실 화재수신기로 전달하였지만 관계자가 정지버튼 눌렀고 이후 5분 뒤에 정지버튼을 해제하였지만 2분 전인 6시 16분 즈음 수신기와 밸브 간 신호를 전달하는 중계기 선로가 고장을 일으켜 결국 프리액션밸브는 열리지 않았다고 합니다.
준비작동식 스프링클러 설비 일반적으로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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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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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전기차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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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작동식스프링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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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주차장전기차화재
원문 링크 : 인천 전기차 화재사고, 지하주차장 스프링클러 미작동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