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하철 역사 내부에 설치된 바닥매립형 통로유도등 누전으로 인한 교체공사로 통로유도등의 종류와 작업 과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유도등은 크게 피난구유도등, 통로유도등으로 나뉘며 피난구유도등은 녹색바탕에 흰색그림, 방향 통로유도등은 반대로 흰색바탕에 녹색방향, 그림 이것만 구분하실 줄 알면 됩니다.
설치장소, 위치에 따라 다릅니다. 유도등을 설치할 때도 장소에 위치에 따라서 설치하는 유도등의 종류가 달라지기 때문에 유도등을 구분할 줄 알아야겠죠?
공사를 하는 입장에서는 당연하지만, 블로그로 찾고 문의하시는 분들은 헷갈려 하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오늘 알아볼 통로유도등의 경우는 설치 장소에 따라서 종류가 나뉩니다.
복도 통로유도등, 거실 통로유도등, 계단통로 유도등 그리고 오늘 교체한 바닥매립형 유도등은 바닥통로유도등이라고 하며, 객석유도등이 아닌 복도통로유도등에 속합니다. 바닥통로유도등은 어디에 설치할까?
유도등 관련 법규 (NFPC 303) 제6조(통로유도등 설치기준)에 나와있습...
원문 링크 : 통로유도등 종류 중 바닥매립형 누전 교체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