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117일 갑자기 새벽 기상??? 원래 6시 반쯤 일어나다가 요새 5시 반에 일어나길래 커튼 주문해뒀는데, 어젯밤엔 새벽 3시 전에 일어난 우래기...!
그러고 또 4시반, 5시반 깼다!!.why..?
응?ㅎㅎㅎㅎㅎㅎㅎ 왜 이러는거지?
ㅎㅎㅎㅎ 터미를 자주 시켰더니 이제 발이 하늘로 솟구치는 중 ㅎㅎㅎㅎ 나중에 춤 잘 출 것 같다며 할모니춤을 빨리 가르쳐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ㅎㅎㅎ 생후 118일 머리 뜯어요 손에 잡히는 건 다 뜯고 보는 듯..? 손수건 뜯고 잘 가지고 노네~ 했는데 머리도 다 뜯음...
별로 숱도 없으면서 조만간 배냇머리 밀고 빡빡이로 변신해야겠다 생후 119일 주말은 외출 데이 즐거운 주말이 돌아와 외출 고고! 하지만 비가 오는 관계로...!
간단히 백화점 가서 점심 먹기 온기정가서 딱 다 먹는 순간 칭얼거리는 울 아가ㅎㅎ 이 옷 이쁜데 너무 딱 맞는다 ㅜㅠ 80 사이즈인거 같은데 벌써 작아지려고 하다니!! 급 추워진 날씨에 다다도 추울 것 같아 후다닥 들어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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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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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산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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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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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터널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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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육아일지 (117일~122일) ㅣ4개월 아기 당일치기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