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ma - ibuki,いふき きらりきらりきらり 반짝 반짝 반짝 輝いた 빛났어 誰かの好きより僕の好きを溢さないで 남이 좋다하는 것 보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흘리지마 嗚呼、息吹く花は 아아, 숨쉬는 꽃은 力強く輝いんてんだ誇らしげに 힘차게 빛나고 있었어 자랑스럽게 雨が降っても風が吹いても 비가 내려도 바람이 불어도 僕だけの心の花を 나만의 마음의 꽃을 誰かに知られるのが恥ずかしくってさ 누군가에게 알려지는게 부끄러워서 말이야 大切に鍵かけ宝石みたいに 소중하게 열쇠를 걸어 보석처럼 きっと存在なんてしないなんてさぁ 분명 존재따윈 하지 않는다고 말이야 言ってたっけな 말했었지 そんな過去の自分置き去りにしてさ 그런 과거의 자신을 방치하고 말이야 きらりきらりきらり 반짝 반짝 반짝 ときめいて 두근거리고 何気ない毎日ぎゅっと抱きしめた 무심했던 매일 꼬옥 끌어안았어 きらりきらりきらり 반짝 반짝 반짝 輝いた 빛났어 誰かの好きより僕の好きを溢さないで 남이 좋아하는 것 보다 내가 좋아하는것을 흘리지마 嗚呼、芽吹く春は 아아, 싹...
원문 링크 : yama - ibuki,いぶき (가사/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