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를 읽는데 너무 와닿는 글들이 많아서 끄적여 보려고 합니다. 회사 생활을 하면서 겪었던 모든것들이 책속안에 닮겨 있었다.
책을 읽으면서 마져마져 우리회사 모대리가 저렇게 말했었지, 맞아맞아 우리회사 김과장이 뭐라고 했었는데 그게 이거였구나 했었던것 처럼.. 그 이유는 아래와 같다. 1구절 - 유투브는 사실 그런(재테크) 영상을 보는게 힘들다.
공부도 많이 해야 하고 직접 발로 뛰어야 하고 절약해야한다고 강요하기 때문이다. 2구절 - 새로산 가방을 보니 부자가 된 느낌이다. 3구절 - 모임의 절반은 부동산 얘기만 한다고 한다. 부동산 이야기는 됐고, 시시콜콜한 사람 사는 얘기를 집중해 볼 필요가 있다. 4구절 서울 중위권 대학을 나온 아들은 대기업에 취직해서 연수도 받고 비슷한 조건으 ㅣ직장 동료와 결혼해서 아이를 가져야 한다.
이게 당연한다. 5구절 우리 회사 전무도 대리가 bmw랑 외제차 타고 다니는것을 보고 엄청 꼰대짓을 하고 다녔었다. 6...
#
권대리
#
김부장
#
대기업다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