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점을 먹어서인지 4시30분에 배가 너무 고파오기 시작했다집옷장에는 맞는 옷은 없고 예전 옷만 주룩룩 걸려있다10년 다이어트를 한다고 말만하고 헐~~~3년전부터는 살이 더쪘다밥이 왜이리 맛이 있는지 나이가 먹을 수록 밥도 많이 먹는다건강식을 먹어야지 하고 사무실밑에 씨래기국 집에 왔다6시까지 참을려고 했으나고객분이 6시에 상담 전화한다고 하네그전에 먹어둬야겠다이렇게 밑반찬으로 배를 채우고 있다왠지 살이 안찔거 같은 느낌 드디어 밥이랑 씨래기국이 나왔다국이 너무 뜨겁다너무 허기가 진다밥이랑 반찬이랑 요기를 했다 그러나 밥을 다먹고 말았다국은 아직도 뜨거워서 한술도 못떠고할수 없이 공기밥하나 추가국에 말아..........
씨래기국에 나의 다이어트는 멀어져만 가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